한수비 Hahn Subi Ignite
시대 변화에 따라 휴대하는 디지털 기기들이 늘고 있다. 다양한 활동이 책상에서 이루어짐에도 불구하고, 학교 도서관이나 실습실 같은 공공 공간의 책상 디자인 은 큰 변화가 없다.특히,다양한 작업 도구를 이용해 책상에서 창의적 작업을 하 는 사람들을 고려한 공공 책상을 찾아보기는 더욱 어렵다. Ignite는 그래픽, 운송수단, 제품, 건축, 공간 디자인 등 창의적 분야에 관련된 20~35세 사이의 젊은 사용자층을 대상으로 한다. 일반적인 활동의 ‘Neutral’과 창의적인 활동의 ‘Active’ 상태를 모두 고려하여, 책상 위의 활동 환경을 향상시 키는 공공 작업 책상을 디자인한다.이는 기존 작업 공간과 새로운 몰입형 작업 공간 사이에서 사용자의 환경에 맞게 균형을 찾는 컨셉이다. Neutral상태는 책 상의 백보드를 책상에 덮음으로써, 일반적인 작업에 적합하게 디자인했다. 반면, Active 상태는 백보드를 책상에 수직으로 세움으로써, 가려져 있던 몰입형 작업 공간이 드러나도록 디자인하였다.
As the times change, more and more digital devices are being carried. Despite various activities at the desk, the design of desks in public spaces such as school libraries and laboratories has not changed much.In particular, it is more difficult to find a public desk that considers people who do creative work at their desks using various work tools. Ignite targets young users aged 20 to 35 related to creative fields such as graphics, transportation, products, architecture, and spatial design. Considering both the 'Neutral' of general activities and the 'Active' of creative activities, a public desk is designed to improve the activity environment on the desk.This is the concept of finding a balance between the existing workspace and the new immersive workspace to suit the user's environment. The Neutral state was designed to suit the general work by covering the backboard of the desk with the desk. On the other hand, in the Active state, the backboard is designed to be vertically placed on the desk to reveal the hidden immersive work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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