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경 Han Sookyung mombut
'맘벗'은 50-60대 어머니를 타겟으로 둔 브랜드로서, 중년 여성에게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빈둥지 증후군’을 이겨내고 어머니의 역할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여성으로서 새로운 정체성 찾기를 도와주는 자기계발 서비스입니다. ‘빈둥지 증후군’이란, 자녀가 독립하여 집을 떠나는 시기에 부모가 느끼는 상실감과 슬픔을 의미합니다. 모든 어머니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이 시기를 잘 이겨내 실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탄생한 서비스입니다. 많은 어머니들이 이 서비스를 통하여 새로운 도전과 자기계발을 하며, 부모로서의 삶이 아닌 나 자신으로서의 삶을 되찾을 수 있길 바랍니다.
‘mombut’ is a self-development service targeting mothers in their 50s and 60s. It aims to help middle-aged women overcome the ‘Empty Nest Syndrome’ and guide them in finding new identities as independent women beyond their roles as mothers. The ’Empty Nest Syndrome’ is a sense of loss and sadness parents feel when the children become independent and leave their home. This brand was created to help all mothers overcome this common problem. I hope that many mothers will be able to take on new challenges and self-improve through the help of ‘mombut’, while regaining their lives as themselves rather than as parents.

<웹사이트>

<전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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