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경 Cho Yonkyong 감정분리의 경험 — 디태치 Detach
감정을 성숙하게 소화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의 실마리를 Mitch Albom의『Tuesdays with Morrie』
라는 책에서 찾았습니다.
본 책에서는 성숙한 감정의 소화는 그 감정을 경험한 후, 어떠한 감정인지 인지하고,
그리고 그 감정으로부터 분리(detach)되는 단계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저는 이에 착안해서 사람들이 평소에 본인들이 경험하는 감정을 인지하고
분리시킬 수 있는 감정 기록 다이어리 서비스를 디자인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감정의 분리를 표현하기 위해 행성을 떠나지만 아예 영영 사라지는 것이 아닌,
분리되어서 항상 우리 주변을 맴도는 인공위성 메타포를 빌려 표현하였습니다.
How can we embrace our emotions maturely?

I've turned to Mitch Albom's 『Tuesdays with Morrie』 for the answer for this question. He says after you experience and recognize a certain sentiment, you must detach yourself from it. Inspired by this method, I've decided to conceptualize a diary for your emotions. To use this diary, all you have to do is verbally answer some questions. By verbally expressing your emotions, you will be able to view your passions from a safe distance, and this diary will record your feelings with its voice visualization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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