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준 Im Seongjoon GENESIS_G99
Luxury to Unknown.

밀레니얼 세대가 상당한 구매력을 갖추게 되며 Lv.4 자율주행이 상용화되는 2030년을 기점으로 제네시스가 익스테리어를, 생로랑이 인테리어를 담당하여 함께 선보이는 프리미엄 럭셔리 대형 세단 공항 리무진.

Luxury to Unknown.

G99, Genesis's new line, is a luxurious sedan airport-limousine developed together with Saint Laurent, in charge of interior. It will be presented starting in 2030, when millennials will have considerable financial ability and Lv.4 autonomous driving will be commercial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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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드 전달 영상(Mood Animation)

소리가 나오는 영상입니다.
Please check if the sound is turned on.

제네시스의 '새로운 시작과 열망의 창조',
생로랑의 '럭셔리 뷰티, 코스메틱', 그리고
'아무도 모르는 낯선 곳으로의 여행'이라는 프로젝트 컨셉 키워드 하에서
'우주, 피어나다'라는 영상 컨셉을 도출하게 되었습니다.

원곡_ untitled 0230, 형호, https://youtu.be/2lAMFLa_MWU

Overview

Exterior

차량의 전체적인 형상에 있어서 새로운 조형 Theme을 발굴하고자 함과 동시에 제네시스 아이덴티티의 새로운 방향성을 탐구하였습니다. 미래적인 전기차에 부합하는 프론트 라이팅 그릴뿐만 아니라, 사이드 바디 라인을 Two-tone으로 트림하여 젊고 동시에 다이나믹하게 해석되는데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차량의 형태는 제네시스 스포츠 세단의 우아하고 역동적인 Parabolic 캐릭터 라인을 유지하며, 제네시스의 Two-line 아이덴티티를 사이드 라이팅으로 재해석하였습니다.

Interior

생로랑만의 고급스러움이 가미된 인테리어와 매거진 및 각종 뷰티 제품들을 통해 현대 프리미엄 카드 고객들을 대상으로 낯선 이국 땅으로의 여행길을 보좌받는 느낌을 갖게 할 것입니다.

Exhibition Show

Sketches

Mock-up for Form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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