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진 Lee Myeongjin 무블 Mooble
장기화된 팬데믹 속 많은 사람이 코로나 블루라고 부르는 불안함, 우울, 짜증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간과하기 쉬운 일상 속의 감정을 알아차리게 하고 또 보듬어주면서 사람들이 팬데믹을 이겨내는 데 자그마한 도움을 주고 싶었습니다. 자발적으로 감정을 기록하도록 만드는 유인을 고민했고, 그 결과 한 달의 감정 기록을 토대로 나만의 맞춤형 블렌딩 티를 받아 볼 수 있는 무블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몽글몽글한 9종의 감정 캐릭터 중에 오늘 하루 나의 감정을 고릅니다. 매일의 감정들이 모여 한 달의 감정 캘린더가 완성되고, 그 조합에 따라 차 종류가 결정됩니다.
기록한 감정들의 조합으로 만들어지는 나만의 블렌딩 티는 한 달의 감정에 주는 따뜻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During the prolonged pandemic, many people have experienced anxiety, depression and irritability, which is called 'Corona-Blue'.
By making you notice and embracing emotions in everyday life, mooble will send your own personalized blending tea to you.
Choose your emotion for the day out of 9 types of mood characters. Record every day to complete a monthly mood calendar, and the combination determines the type of tea.
A personalized blending tea will be a warm gift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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