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 Lee Sumin 생활 속의 자율주행 도서관, Livy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책을 자유롭게 보다.”
리비는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생활 속 도서관입니다. 책이 가진 낮은 접근성을 해결하고자 만든 자율주행 도서관이며, 사용자는 자신의 근처에 있는 리비를 방문해 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차량 내부는 대여 시스템과 앉아서 읽을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리비 중간에 있는 키오스크를 통해 좌석 예약과 책 대여를 한 뒤, 원하는 좌석에서 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GPS 기반의 앱을 통해 리비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자신이 있는 곳에서 현재 몇 대의 리비 차량이 있고 어떤 책을 대여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Library of your life, Livy"
Livy is a community-based library. It is an autonomous driving library created to solve the low accessibility of books. The interior of the vehicle consists of a rental system and seats for the reading area. After making a seat reservation and book rental through the kiosk in the middle of the library, you can enjoy the book in Livy. You can also check Livy's location through a GPS-based app. It helps you know how many Livy vehicles are currently in your location and which books you can b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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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현장 Exhibition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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