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희 Song Hei 꽃과 함께 시드는 꽃병 Withering
Withering은 자연의 순환에 깃든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아 감자전분으로 제작한 꽃과 함께 시드는 꽃병이다. 꽃은 우리의 환경을 아름답게 해주고 시간이 지나면 시들어 다시 자연으로 돌아간다. Withering은 이러한 자연의 순환을 우리의 공간을 꾸며주는 오브제에도 담아내고자 한다. 흔히 사용되는 플라스틱이나 유리와 같은 소재가 표현하는 아름다움이 아닌 자연을 닮은 새로운 아름다움을 Withering에서 발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Withering was inspired by the beauty found in nature’s cycle. By making it out of potato starch, it is designed to wither along with its flowers. Flowers beautifully decorate our environment and when time comes, returns to the ground. Withering attempts to bring these natural characteristics into the objects that decorate our personal spaces. Instead of the beauty found in materials such as plastic and glass, Withering expresses a new kind of beauty that resembles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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