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재 Kim Yeonjae 채소담 Chaesodam
자기주도적인 장 보기와 식생활을 지향하는 청과물 가게, 채소담입니다.
좋은 식사를 위한 조건으로 간편함과 빠름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요즘, 우리는 수동적으로 소중한 끼니를 해결하고 있지 않나요? 소비자에게 작은 능동성을 요구하는 오프라인 구매 경험을 제공하여 구매 이상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브랜드 채소담의 출발점입니다. 채소담에서는 모든 청과물이 포장 없이 쌓여서 진열되기 때문에, 누구든지 채소와 과일을 직접 살펴보고 만지며 골라 담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소비자는 담은 만큼 저울에 달고 계산 하기까지의 구매 과정 전반을 스스로 해결합니다.
채소담에서의 장 보기가 사람들에게 즐겁고 보람찬 경험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이 경험이 각자의 건강한 식사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Chaesodam is a green grocery store that pursues self-directed shopping and diets.
We deliver value beyond purchase through fresh green groceries shopping, as consumers consider only convenience and speed these days. Since all fruits and vegetables are stacked and displayed without packaging, we allow customers to see, touch and choose each one of them. In addition, we provide fast service with a do-it-yourself approach in consumer’s payment experience.
Find yourself with fun and fulfilling shopping experience at Chaesodam. We hope your joy will also lead you to a healthy diet.

< 소개 >

채소담은 온라인으로 식재료를 판매하지 않는 오프라인 청과물 가게입니다. 사람들로 하여금 집을 나서 가게에 방문하게 하고,
본인이 먹을 청과물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손으로 감각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것이 브랜드의 목표입니다.
사과 한 알도 맘에 쏙 드는 것으로, 골라 담기부터 계산까지 모두 다 스스로. 채소담은 즐겁고 보람찬 장보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 브랜드 아이덴티티 >

담을 곳 안에 청과물을 가득 담은 듯한, 싱그럽고 즐거운 이미지를 모티프로 삼았습니다.

< 장바구니 굿즈 >

브랜드를 대표하는 굿즈, 장바구니입니다.
가게에 방문하는 손님은 원하는 대로 청과 모양 그림을 조합하여 자신만의 장바구니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웹사이트 >

브랜드 채소담을 소개하고 가게에 대해 안내하는 웹사이트입니다.

< 전시 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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