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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원호 Na Wonho Have Furn
제품 시스템 디자인 프로젝트 Product System Design Project
'Have Furn'은 "개인마다 아름답고 유용한 것은 모두 다르다"라는 재정의를 바탕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정형적 파트들을 연결하는 조인트 파트 디자인에 다양성을 주어 사용자에 따라 각기 다른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설계된 시스템 가구입니다. 브랜드명은 ‘Have fun!’과 ‘furniture’ 의 약어를 합성하여 조립하는 일의 부담보다 사용자의 미적 취향을 탐구하는 재미와 즐거움을 강조합니다. 조인트 파트 형태의 자유도를 위해 3D 프린팅 기술로 양산이 가능한 시점을 가정하며, 사용하지 않게 된 파트들은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을 통해 새로운 필라멘트로 재생산되는 재료 순환 시스템을 함께 제안합니다.
'Have Furn' is derived from the philosophy that “what is beautiful and useful differs for each person.” By introducing diversity into the joint pieces that hold together otherwise regular, unremarkable parts, Have Furn allows individual users to get different results. The brand name is derived from the phrase “Have Fun”, combined with ‘furn’, the abbreviation of ‘furniture.’ Fittingly, the brand emphasizes the fun and enjoyment in exploring one’s aesthetic tastes more than the labor of fitting parts together. To allow degrees of freedom in the design of the joint pieces, the project presupposes a point in the future in which 3D printing becomes a viable mass-production method. In this future, unused joint pieces are recycled using plastic recycling methods to become printing filament for new pieces, creating an eco-friendly material cycle.

Product System

사이즈와 형태가 고정되어 있는 정형적 파트들 사이를 연결하는 조인트 파트의 형태는 무한대로 개발이 가능합니다. 조인트 파트 형태에 따라 전체 가구의 형태 또한 무한하게 변화하는 시스템입니다.

Material System

해브펀은 3D 프린팅 기술이 발달하여 합리적 가격으로 제품 양산이 가능해지는 가까운 미래를 가정하고 기획되었습니다. 사용자에 따라 부품의 형태가 자유롭게 변환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제품의 회전율과 형태의 자유도를 보장하기 위해 재료 순환 시스템을 함께 제안합니다. 사용하지 않는 파트들은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을 통해 새로운 필라멘트로 재생산됨으로써 생산으로 인한 오염을 최소화하고자 합니다.

Connection Structure

상판과 다리 부분의 안정적 고정을 위해 볼트/너트 구조를 이용합니다. 내부에 심어둔 지지 구조를 통해 4개의 볼트가 각각 따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Stool Variation

Concept Model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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